오밤중에...

배가 고프다.

아까 먹었던 중간 크기인 주제에 가격은 만 팔천원이었던 엽기적인 피자가 먹고 싶다. 비싸도 맛은 참 있었는데...

by 달지않은고구마 | 2005/02/28 01:36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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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5/02/28 01:55
욕구불만에 애정결핍입니다. 쩝쩝.

아. 물론 제가요 (...)
Commented by 달지않은고구마 at 2005/02/28 03:31
아, 갑자기 또 빙어 튀김이 먹고 싶어요. 으엉.
Commented by 월야 at 2005/02/28 09:54
..밤마다 무언가가 입에 땡겨요!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5/02/28 12:42
먹고나면 가격의 압박에 좌절하겠군요.(제 경우에는 말입니다.^^;)
Commented by 메르츠키엘 at 2005/02/28 14:57
서울로 돌아가면 밥한번 사리다[..]
Commented by Sina at 2005/02/28 17:24
...전 전이 먹고싶어요 (....)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5/02/28 23:12
가격의 가치가 있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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