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8일
오밤중에...
배가 고프다.
아까 먹었던 중간 크기인 주제에 가격은 만 팔천원이었던 엽기적인 피자가 먹고 싶다. 비싸도 맛은 참 있었는데...
아까 먹었던 중간 크기인 주제에 가격은 만 팔천원이었던 엽기적인 피자가 먹고 싶다. 비싸도 맛은 참 있었는데...
# by | 2005/02/28 01:36 | 일상 | 트랙백 | 덧글(7)
# by | 2005/02/28 01:36 | 일상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 물론 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