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02일
상태이상
나 : 자, 빠져볼까요?
최근 눈가에 다크서클이 생겼습니다. 최근이라기 보다는, 오늘 아침 알아차린 것이지만. 전 요즘 몸이 노곤하고 자꾸 침대와 잠을 찾길레 '이 놈의 게을러터진 몸뚱이가 호강을 하다보니 아주 맛이 갔나보구나. 게으름에 쩔었네 쩔었어.'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게으름을 억지로 누르고 정상적인 삶을 살려고 다짐을 했지요.
하지만 그게 게으름이 아니라 정말로 몸이 피곤해서였군요-_-
거울로 보이는 자기 눈 아래의 선명한 다크서클은 참 압박이었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한동안은 몸의 게으름을 다 받아줘야 할 것 같군요. 나 원 참. 그나마 요즘 점점 본격적으로 기력 회복모드였는데 말입니다. 글도 쓰고 싶고... 곧 PS2를 사서 니폰이치 폐인 게임 4콤보를 만끽하려고 했는데 말입니다.(제대로 파면 1년은 훌쩍 가겠네)
최근 눈가에 다크서클이 생겼습니다. 최근이라기 보다는, 오늘 아침 알아차린 것이지만. 전 요즘 몸이 노곤하고 자꾸 침대와 잠을 찾길레 '이 놈의 게을러터진 몸뚱이가 호강을 하다보니 아주 맛이 갔나보구나. 게으름에 쩔었네 쩔었어.'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게으름을 억지로 누르고 정상적인 삶을 살려고 다짐을 했지요.
하지만 그게 게으름이 아니라 정말로 몸이 피곤해서였군요-_-
거울로 보이는 자기 눈 아래의 선명한 다크서클은 참 압박이었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한동안은 몸의 게으름을 다 받아줘야 할 것 같군요. 나 원 참. 그나마 요즘 점점 본격적으로 기력 회복모드였는데 말입니다. 글도 쓰고 싶고... 곧 PS2를 사서 니폰이치 폐인 게임 4콤보를 만끽하려고 했는데 말입니다.(제대로 파면 1년은 훌쩍 가겠네)
# by | 2005/03/02 19:25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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