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08일
숲의 탑-
로리는 고구마를 두루 이롭게 한다! 자, 메모하세요. 이건 고구마 공식 제 3호.
세르피나의 기형 대검. 대검이라는 단어의 범주를 깨트릴 정도로 엄청난 크기의 검이지만, 그녀가 지닌 염동력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컨트롤한다. 역시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넘을 정도로 엄청난 힘을 지닌 마검이지만, 세르피나는 마법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단순하게 '재미있게 생긴 예리하고 튼튼한 검'으로만 취급하고 있다.

회전 타점에는 마법적인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캐릭터는 거기에 담긴 마법적 힘에는 일절 관심이 없다. 그저 거기 문양이 있는 덕분에 핀 포인트 염동 타격에 의한 회전이 쉽다는 것에 만족할 뿐이다.
숲의 창(랜스 차칭)의 대략적 설명.
염동력을 이용해서 몸을 아주 살짝 띄워, 바닥과의 마찰계수를 0으로 만든 후 자신의 몸과 숲의 탑의 폼멜을 해드 삼아서 염동력 해머로 마구 후려갈기며 갈기는 돌진기.
검면을 때려서 회전시키며 사용하는 기술은 더욱 강력. 말하자면 보통 숲의 창은 필살기, 나선의 숲의 창은 초필살기랄까.
저 자루 운운은, 그만큼 대검이라는 의미. 초- 대검. 사이즈 비율로 따지면 가츠 안 부럽다.
일단 주인이야 마법의 힘은 완전 무시하고 휘둘러대지만, 막강한 억지력을 지닌 마검이기에 공기의 저항을 안 받으며, 휘둘러지거나 회전하게 되면 주변의 바람을 단순한 물리적인 힘 이상의 영향으로 마구 해집는다.
세르피나의 기형 대검. 대검이라는 단어의 범주를 깨트릴 정도로 엄청난 크기의 검이지만, 그녀가 지닌 염동력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컨트롤한다. 역시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넘을 정도로 엄청난 힘을 지닌 마검이지만, 세르피나는 마법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단순하게 '재미있게 생긴 예리하고 튼튼한 검'으로만 취급하고 있다.

회전 타점에는 마법적인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캐릭터는 거기에 담긴 마법적 힘에는 일절 관심이 없다. 그저 거기 문양이 있는 덕분에 핀 포인트 염동 타격에 의한 회전이 쉽다는 것에 만족할 뿐이다.
숲의 창(랜스 차칭)의 대략적 설명.
염동력을 이용해서 몸을 아주 살짝 띄워, 바닥과의 마찰계수를 0으로 만든 후 자신의 몸과 숲의 탑의 폼멜을 해드 삼아서 염동력 해머로 마구 후려갈기며 갈기는 돌진기.
검면을 때려서 회전시키며 사용하는 기술은 더욱 강력. 말하자면 보통 숲의 창은 필살기, 나선의 숲의 창은 초필살기랄까.
저 자루 운운은, 그만큼 대검이라는 의미. 초- 대검. 사이즈 비율로 따지면 가츠 안 부럽다.
일단 주인이야 마법의 힘은 완전 무시하고 휘둘러대지만, 막강한 억지력을 지닌 마검이기에 공기의 저항을 안 받으며, 휘둘러지거나 회전하게 되면 주변의 바람을 단순한 물리적인 힘 이상의 영향으로 마구 해집는다.
# by | 2005/03/08 01:29 | 설정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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