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15일
아아...
미소녀에게 마음껏 엉망진창으로 당하고 싶어... 물론 속은 조숙하고 겉은 어린 느낌으로. 하지만 아직 지니고 있는 천연의 천진난만함이 더욱 잔혹함으로 승화되어 조금은 용서없이...
그런 의미에서 끄적 끄적 원시수프가 끓어 오른다. 모처럼이니 나 스스로가 섬길 마음이 들 이상적인 소녀를 만들겠어!
그런 의미에서 끄적 끄적 원시수프가 끓어 오른다. 모처럼이니 나 스스로가 섬길 마음이 들 이상적인 소녀를 만들겠어!
# by | 2005/03/15 02:1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