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1일
금속유령 - 고유명사 : 골램
골렘은 기계적인 인형병기이다. 흔히 말하는 '로봇'이라는 녀석들.
과거의 대 전쟁 이후인지라 사람보다도 높은 수준의 기계물자들이 흔한, 언벨런스한 세계관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과장해서 가정집마다 코볼트 정도의 골렘은 지니고 있다. 무척 다양한 종류를 가지고 있으며, 그나마도 파츠의 혼용으로 인한 커스터마이징으로 더더욱 종류가 모호하다. 이 커스터마이징은 더욱 높은 성능을 얻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아무리 많다고는 해도 완벽하게 멀쩡한 골렘은 찾기 힘들기 때문에 이곳저곳에서 떼어 온 파츠를 합쳐놓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가난뱅이가 골렘을 구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가 보는 곳이 정크샵인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정크샵의 파츠들은 대부분 관리가 전혀 안 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대부분 기계적인 메커니즘으로 기동되는데, 사실 고대의 골렘은 생체적인 부분도 있고 마법적인 부분도 있는 복합적인 병기였다고 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생체부분은 썩어버리거나 죽어버리고, 마법적인 부분은 흩어져 버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 전의 골램에 비하면 너무나도 약할 수밖에 없다.
본 개념은 하이레이스 모빌 아머 시스템이라는 녀석이지만, 이 시대에서 그걸 그렇게 부르는 것은 극히 소수의 괴짜 튜너들밖에 없다. 좌우지산 시대가 시대인지라, 이 세계는 자동차보다도 골램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과거의 대 전쟁 이후인지라 사람보다도 높은 수준의 기계물자들이 흔한, 언벨런스한 세계관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과장해서 가정집마다 코볼트 정도의 골렘은 지니고 있다. 무척 다양한 종류를 가지고 있으며, 그나마도 파츠의 혼용으로 인한 커스터마이징으로 더더욱 종류가 모호하다. 이 커스터마이징은 더욱 높은 성능을 얻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아무리 많다고는 해도 완벽하게 멀쩡한 골렘은 찾기 힘들기 때문에 이곳저곳에서 떼어 온 파츠를 합쳐놓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가난뱅이가 골렘을 구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가 보는 곳이 정크샵인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정크샵의 파츠들은 대부분 관리가 전혀 안 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 대부분 기계적인 메커니즘으로 기동되는데, 사실 고대의 골렘은 생체적인 부분도 있고 마법적인 부분도 있는 복합적인 병기였다고 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생체부분은 썩어버리거나 죽어버리고, 마법적인 부분은 흩어져 버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 전의 골램에 비하면 너무나도 약할 수밖에 없다.
본 개념은 하이레이스 모빌 아머 시스템이라는 녀석이지만, 이 시대에서 그걸 그렇게 부르는 것은 극히 소수의 괴짜 튜너들밖에 없다. 좌우지산 시대가 시대인지라, 이 세계는 자동차보다도 골램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 by | 2005/04/11 13:27 | 설정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매력적인 세계관>_<
로망입니다 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