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3일
금속유령 - 명사 : 몬스터
고스트 포이즌의 액체 인간들이 세계에 퍼졌을 당시, 각지에는 전쟁을 위한 다양한 생산 공장들이 있었다. 개중에 이 고스트 포이즌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공장이 있었는데, 대인 살상용의 생체 유니트들이 생산되는 자동 공장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대 전쟁의 불길을 피한 액체 인간들의 상념이 깃든 그런 공장들이 새롭게 세상으로 올라온 인간들에 반응하여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곳에서 생산되는 이들을 몬스터라고 칭한다.
말 그대로 괴물들인 셈이다. 체계적이거나 높은 지능을 지닌 것은 아니지만 액체인간의 잔재가 소량이나마 남아있는지라 살아있는 인간을 본능적으로 증오한다. 이런 이들을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이들을 몬스터 헌터라고 칭한다. 하지만 트레저 헌터라면 대부분 몬스터 헌터도 겸업으로 하고 있으며, 그렇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함께 돌아다니는 것이 대부분이다. 현 인류들의 첫번째 퀘스트는, 바로 이 세상에서 모든 몬스터들을 박멸시키고 몬스터들이 생산될 가능성이 있는 유적을 따로 발견해서 봉인시키는 것이다. 이런 봉인 지정과 관리는 '길드'에서 맡고 있으나, 강제성이나 특출나게 강한 억제력을 지니지 못한 길드 외의 헌터들에 의해서 이런 것들이 깨지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특히 몬스터가 생산될 수 있을 정도로 보존 상태가 양호한 유적은 헌터들의 입장에서도 대박을 노려볼만한 장소이기에, 이런 이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침입한다. 그래서 몬스터 레어를 깨운다.
말 그대로 괴물들인 셈이다. 체계적이거나 높은 지능을 지닌 것은 아니지만 액체인간의 잔재가 소량이나마 남아있는지라 살아있는 인간을 본능적으로 증오한다. 이런 이들을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이들을 몬스터 헌터라고 칭한다. 하지만 트레저 헌터라면 대부분 몬스터 헌터도 겸업으로 하고 있으며, 그렇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함께 돌아다니는 것이 대부분이다. 현 인류들의 첫번째 퀘스트는, 바로 이 세상에서 모든 몬스터들을 박멸시키고 몬스터들이 생산될 가능성이 있는 유적을 따로 발견해서 봉인시키는 것이다. 이런 봉인 지정과 관리는 '길드'에서 맡고 있으나, 강제성이나 특출나게 강한 억제력을 지니지 못한 길드 외의 헌터들에 의해서 이런 것들이 깨지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특히 몬스터가 생산될 수 있을 정도로 보존 상태가 양호한 유적은 헌터들의 입장에서도 대박을 노려볼만한 장소이기에, 이런 이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침입한다. 그래서 몬스터 레어를 깨운다.
# by | 2005/04/13 12:49 | 설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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