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유령 - 집단 : 길드

헌터라 불리우는 무리들이 자신들의 편의와 권익을 위해서 뭉친 것이다. 길드란 일종의 통칭으로, 정식 명칭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그들도 자신들을 길드라고 부른다. 유적의 관리와 봉인등도 맡고 있으며, 쥬얼리 스타와 연계되어 바운티 헌터들의 상금 지급이나 범인 호송도 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쥬얼리 스타의 직속이나 그런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헌터들의 편의를 위해 창립된 곳이며, 혼자 돌아다니는게 마음에 드는 사람들은 꼭 들지 않아도 상관 없다. 다만 드는 편이 여러모로 이로울 뿐이다.

하지만 길드 내부에서 최근, 조금 더 강하면서도 강제성 있는 단체로 성장하는 편이 모두에게 이롭다는 주장이 일어나고 있다. 상당히 합리적인 제안인지라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이다.

by 달지않은고구마 | 2005/04/13 12:54 | 설정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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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피테르 at 2005/04/13 12:55
체계라든가 서열도 존재하나보네요
Commented by 달지않은고구마 at 2005/04/13 12:57
뎃글 다시는 속도가 참으로 광속이군요. 그런 게 없어서 최근 만들자고 내부에서 중얼거리는 무리가 생기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달지않은고구마 at 2005/04/13 12:57
지금은 '관리자'로서의 그것이 거의 전무한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봉인 유적'의 강제성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고...
Commented by 유피테르 at 2005/04/13 12:58
...사실 밸리 확인하는 시간과 나이스하게 맞아떨어져서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유피테르 at 2005/04/13 12:59
봉인 유적..곧 나올 설정?!
Commented by 달지않은고구마 at 2005/04/13 13:05
과거 중에는 잊혀지는게 이로운 것도 있고, 무엇보다도 인간과 접촉할 경우 아래 설정의 몬스터가 생산되기 시작할 것 같은 녀석도 있으니까요. 이런 경우는 조심스럽게 탐사해야 하는데 초보자나 무식한 아무나가 처들어가서 돌아다니면 곤란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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