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3일
금속유령 - 인물 : 산시
드디어 이름을 얻은 희누의 오빠. 성격은 보다시피 무난하면서도 안이함이 없다. 생활 감각이 조금 부족한 것 처럼 보이지만, 요리도 잘 하고... 꼼꼼함은 부족하더라도 게으르지는 않다. 모험심이 풍부하지만, 그걸 억누를만한 현실감각이 있다. 예전에는 트레저 헌터가 되고 싶어했었다.
호남형이면서도 상당한 미장부이지만, 아가씨라 부를만한 사람이 희누정도뿐인 더블 웨스트에 처박혔는지라 본인은 그걸 모른다. 희누 역시 오빠만 보고 살아왔으니 산시가 잘 생겼는지 알 도리가 없다. 무언가를 봤을 때 그것이 무얼 위한 것이며 어떻게 쓸 가능성이 있는지 쉽게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세상 물정을 모르는 듯 하면서도 능하고, 미래의 상황에 대한 직감이 있다. 뭐 그렇다고 모 집단처럼 띠리링~ 해서 거기냐! 하는 것은 아니고, 그거 보다는 좀 더 추상적이면서도 범위가 넓다. 더블 웨스트에 대해서 무척 큰 애착을 가지고 있다.
고아 출신이지만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는 듯 하다. 언젠가 골램을 '튜너'로서의 조립과 조정이 아닌, 말 그대로 '제작'을 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
호남형이면서도 상당한 미장부이지만, 아가씨라 부를만한 사람이 희누정도뿐인 더블 웨스트에 처박혔는지라 본인은 그걸 모른다. 희누 역시 오빠만 보고 살아왔으니 산시가 잘 생겼는지 알 도리가 없다. 무언가를 봤을 때 그것이 무얼 위한 것이며 어떻게 쓸 가능성이 있는지 쉽게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세상 물정을 모르는 듯 하면서도 능하고, 미래의 상황에 대한 직감이 있다. 뭐 그렇다고 모 집단처럼 띠리링~ 해서 거기냐! 하는 것은 아니고, 그거 보다는 좀 더 추상적이면서도 범위가 넓다. 더블 웨스트에 대해서 무척 큰 애착을 가지고 있다.
고아 출신이지만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는 듯 하다. 언젠가 골램을 '튜너'로서의 조립과 조정이 아닌, 말 그대로 '제작'을 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
# by | 2005/04/13 13:45 | 설정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