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학원 3차 수정 & 시작 돌입.

이번 수정은 지나치게 비비 꼬는 문체를 개선하고, 전체적으로 필요없는 잔가지를 잘라내고, 문체를 조금 더 어덜트하게 바꿔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같은 섬뜩함도 성적인 코드가 조금 섞이는 편이 더더욱 소름끼친다고나 할까요... 시험과 연구.

아예 처음부터 다시 쓰는 것도 나쁘진 않았겠지만, 너무 지지부진할 것 같아서 그만 두었습니다.

by 달지않은고구마 | 2005/09/03 00:3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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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rles at 2005/09/03 06:39
문체에 성적인 코드를 넣는 것은 스토리텔링 이외의 부분에서 글에 고유의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조금 잘못 나가면 순식간에 글이 망가져 버리기도 하지만요. (타입문의 글에서 독특한 느낌을 받는 것도 이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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