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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달지않은고구마 | 2005/09/17 05:51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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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글 쓰는게 마냥 좋은 어느 한 게으름뱅이의 꽁무니에 떨어진 불똥과 같은 곳입니다. 부채질을 팔락팔락 해주시면 점차 가속합니다.
by 달지않은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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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도 불태우긴 하지만서도)
나중에 기운나면 좀 더 변명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