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6일
번뇌라
있을때는 엄청 귀찮았는데, 식고 나니 좀 그립다.
추진력이라면 추진력이고, 강한 감정이라면 강한 감정인데. 조금 난폭하긴 하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껍질을 부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요즘의 난 너무 드라이해서.
추진력이라면 추진력이고, 강한 감정이라면 강한 감정인데. 조금 난폭하긴 하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껍질을 부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요즘의 난 너무 드라이해서.
# by | 2005/11/16 23:51 | 잡담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드라이하다니, 이해가 안가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