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1일
군대 갈 날이 머지 않았심다
2월 7일임다. 이런 종류의 포스팅은 이글루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찮게 보게 되지만, 정작 저 자신이 이런걸 써버릴 줄은 몰랐지예.
날짜가 탁 나오고 나니 뭔가 능동적으로 할 맘이 또 지워지면서도, 그 와중에서도 몇 줄씩 쓰고 고치고 합니더.
후... 과연 px에서도 야채호빵을 팔까...
날짜가 탁 나오고 나니 뭔가 능동적으로 할 맘이 또 지워지면서도, 그 와중에서도 몇 줄씩 쓰고 고치고 합니더.
후... 과연 px에서도 야채호빵을 팔까...
# by | 2005/12/11 08:24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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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 그거하나뿐-_-;
p.s 링크 감사합니다. 저 역시 링크 걸어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