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31일
연재 잡담
이번엔 부랴부랴 올렸심다. 이제 이야기도 슬슬 굴러갈 기미가 보일락 말락 하네요.
다시 검토하고 수정하면서 이야기도 보충하고, 맞춤법도 고쳐야 하는데. 이런 면에서는 팬으로 쓰는 글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수정이 편한지라 다시 수정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대충 대충 줄기부터 잡아대니까요. 독자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포인트인데도 지나친다거나, 다시 보니 너무 오버를 해서 웃을 수 없는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빨리 본 궤도로 가고 싶다는 마음과, 너무 무리하면 이야기가 작위적이 되고 삐걱일 수도 있다는 마음이 충돌하는군요. 시간도 없긴 한데... 어쩐다.
금속유령에서 강철 거인들이 서로 주먹질을 해대는 그런 날은 언제 올 것인가. 흑흑. 매번 관심 주는 유피테르님, 이리히님 고마워요.
# by | 2005/12/31 10:54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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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상 조금 텐션이 내려가는 부분이 있었는데도 좋게 봐주시니 마음이 놓이네요.
P.S 햅이 뉴 이어 ㅁㅅ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