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잡담



이번엔 부랴부랴 올렸심다. 이제 이야기도 슬슬 굴러갈 기미가 보일락 말락 하네요.

다시 검토하고 수정하면서 이야기도 보충하고, 맞춤법도 고쳐야 하는데. 이런 면에서는 팬으로 쓰는 글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수정이 편한지라 다시 수정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대충 대충 줄기부터 잡아대니까요. 독자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포인트인데도 지나친다거나, 다시 보니 너무 오버를 해서 웃을 수 없는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빨리 본 궤도로 가고 싶다는 마음과, 너무 무리하면 이야기가 작위적이 되고 삐걱일 수도 있다는 마음이 충돌하는군요. 시간도 없긴 한데... 어쩐다.

금속유령에서 강철 거인들이 서로 주먹질을 해대는 그런 날은 언제 올 것인가. 흑흑. 매번 관심 주는 유피테르님, 이리히님 고마워요.

by 달지않은고구마 | 2005/12/31 10:54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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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lly564 at 2005/12/31 12:22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Commented by 달지않은고구마 at 2005/12/31 12:32
고맙심다 -ㅂ-

전개상 조금 텐션이 내려가는 부분이 있었는데도 좋게 봐주시니 마음이 놓이네요.
Commented by Freiheit at 2005/12/31 17:27
열심히 하소 ㅁㅅㅁ/ 댓글은 안남겨도 꼬박꼬박 읽어는 주고 있다우 'ㅂ'/

P.S 햅이 뉴 이어 ㅁㅅㅁ
Commented by 달지않은고구마 at 2005/12/31 18:55
즐 새해요. 흐흐.
Commented by 이리히 at 2006/01/02 19:58
아이참 고맙다니 제가 더 고맙네요 / ㅂ/ 해피 뉴 이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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