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7일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여유다.
그래서 최대한의 여유를 만끽중임다.
PG 스트라이크를 다리만 만들었다가~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을 몸통만 만들었다가~ 호루도도 하나를 린너 새척후 마스킹 테이프를 붙였다가~(아 씨 마스킹 테이프 붙이기도 존내 귀찮네 3개는 그냥 군대 다녀온 다음에 프리미엄으로 팔아버려? 우어엉)
아무 것도 하지 않고서 했다 말았다 했다 말았다. 이번 주는 이렇게 풍요로운 시간 낭비와 함깨 보내겠심다.
자, 이제 마비노기를 해볼까.
접속 해봤자 던전 뺑뺑이 말고는 할게 없다는걸 잘 알지만 ㄱ-; 끽 해야 던바에서 앉아 노는 것 정도라는건 알지만, 왜 이리 가만히 있으면 자꾸 생각이 나나...
잘 만들긴 징하게 잘 만들었다니까 ㄱ-;
# by | 2006/01/07 01:04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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