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5일
어찌되었든 지금 할 일.
동생 시험도 끝났으니, 마비 강의 시작. 그와 동시에 마비는 동생에게 넘겨주고 난 글쓰기로 다시 돌아가자.
현 목표-보통 써버리면 낮부끄러울 정도로 장황하고 거창한 멋부림을 뻔뻔스럽게 써보자.
아니 그런데 진짜 멋 부리려고 작정하니 오히려 생각이 안 떠올라-_- 잠이나 잘까.
# by | 2006/01/25 18:59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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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다 닮으면서 왜 그건 엄마를 안닮았지... ;;)
화이팅입니다...^^
무언가 터미네이터2의 마지막 대사(..)에 해당하는 포스팅이라도 하실줄 알았는데 없는걸 보니 바쁘신듯하네요.
잘다녀오십시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