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든 지금 할 일.



동생 시험도 끝났으니, 마비 강의 시작. 그와 동시에 마비는 동생에게 넘겨주고 난 글쓰기로 다시 돌아가자.



현 목표-보통 써버리면 낮부끄러울 정도로 장황하고 거창한 멋부림을 뻔뻔스럽게 써보자.




아니 그런데 진짜 멋 부리려고 작정하니 오히려 생각이 안 떠올라-_- 잠이나 잘까.

by 달지않은고구마 | 2006/01/25 18:59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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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교 at 2006/01/26 01:04
ㅠ_ㅠ
Commented by PurpleBlue at 2006/01/26 06:56
글쓰는 재주가 가장 부럽다는... ;;
(다른 건 다 닮으면서 왜 그건 엄마를 안닮았지... ;;)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01/26 10:38
쿨럭... 마비의 대물림이군요...;;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美妙 at 2006/01/26 14:30
글쓰기도 물려준다던가 <-
Commented by Lord at 2006/01/26 22:20
작정했을때 구상들이 쏟아지는 그런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1/30 20:47
ㅠㅠ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1/31 13:22
즐야몽
Commented by 딸아이의곰인형 at 2006/02/01 20:33
마비( '')과연 이 꿈 많은 소녀가 그걸 잡을 날이 있을까?; 한가해야 심심하고, 심심해야 컴퓨터를 켜 게임을 뒤적거리고, 게임을 뒤적거려야 중독이 되지.
Commented by Lord at 2006/02/06 21:15
내일 입대하시는군요..

무언가 터미네이터2의 마지막 대사(..)에 해당하는 포스팅이라도 하실줄 알았는데 없는걸 보니 바쁘신듯하네요.

잘다녀오십시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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