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군대 밖의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매일 매일 조금씩 더 내 자신이 마음에 들어가는게 제 삶인데, 군에서는 그게 멈춰버리더군요.

by 달지않은고구마 | 2006/07/09 15:2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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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개발부장 at 2006/07/10 07:25
어서 오세요^^ 그래도 그 안에서 토익이라도 해 두면 남는 겁니다. 저는 지금 피눈물흘리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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