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4일
아니?!
그러니까 난...
내 자신에게 피라미라고 했었구나. 내 주변 사람들까지 같은 취급 해버리는 일이라는 것까지 알고 있으면서.
술 안 먹어도 취할 수 있구나-_- 두고 두고 스스로 쪽팔리면서 참오하라는 의미로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여동생과 올나잇 팡야 중. 팡야 끝나면 아래꺼 마무리 짓겠심다.
전 자신에게 보물상자 같은 인간이 되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길가에 있는 보물상자. 안 열고 지나치면 그만이지만, 누군가가 열면 요긴한 뭔가가 들어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인간이 되고 싶었죠. 뭐, 심심하면 길 가던 사람 덥썩덥썩 물어 삼키는 미믹이 되어도 재미있겠지만...
아 그런데 사실, 미믹은 엄청 마이너한 몬스터였다던데.
내 자신에게 피라미라고 했었구나. 내 주변 사람들까지 같은 취급 해버리는 일이라는 것까지 알고 있으면서.
술 안 먹어도 취할 수 있구나-_- 두고 두고 스스로 쪽팔리면서 참오하라는 의미로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여동생과 올나잇 팡야 중. 팡야 끝나면 아래꺼 마무리 짓겠심다.
전 자신에게 보물상자 같은 인간이 되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길가에 있는 보물상자. 안 열고 지나치면 그만이지만, 누군가가 열면 요긴한 뭔가가 들어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인간이 되고 싶었죠. 뭐, 심심하면 길 가던 사람 덥썩덥썩 물어 삼키는 미믹이 되어도 재미있겠지만...
아 그런데 사실, 미믹은 엄청 마이너한 몬스터였다던데.
# by | 2006/12/24 03:5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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