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대해서 궁리

꽤 오래전부터 쓰던 내용이, 요즘은 흔히 말하는 전기물 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우더군요.

애초부터 남과 다르고 색다르고 나만의 것을 쓰려고 노력한 적이 없다보니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묘하네요.

그냥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것까지는 좋은데, 나는 지나치게 쓰기 쉬운 것만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by 달지않은고구마 | 2008/02/06 14:2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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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PP-N모씨 at 2008/02/09 01:09
원래 생각하던 것에 흐름이 따라온다고, 그것에 대해 신경 쓰실 건 없다고 봅니다.
어떤 글이든 그만큼의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다면 좋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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