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6일
내용에 대해서 궁리
꽤 오래전부터 쓰던 내용이, 요즘은 흔히 말하는 전기물 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우더군요.
애초부터 남과 다르고 색다르고 나만의 것을 쓰려고 노력한 적이 없다보니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묘하네요.
그냥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것까지는 좋은데, 나는 지나치게 쓰기 쉬운 것만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애초부터 남과 다르고 색다르고 나만의 것을 쓰려고 노력한 적이 없다보니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묘하네요.
그냥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것까지는 좋은데, 나는 지나치게 쓰기 쉬운 것만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 by | 2008/02/06 14:2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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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이든 그만큼의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다면 좋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엄청 늦었지만 제대 축하드리고요
건강하실려나 모르겠네요;
근대 벌써 반년도 넘게 방치되어 있으니 이 덧글은 과연 언제 보실려나
뭐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든 원하시는것을 이루시길 바랍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