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21일
근황.
밤도 낮도 낮처럼 썼지만, 슬슬 생활 태도를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밤이 되면 자고 있습니다. 덕분에 인생을 정상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각성은 보통 (오전)7시 좀 넘어서.
글은... 에로의 파동에 빠져서 소홀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좀 치명적으로 악독한 상태이상입니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꽤나 깎이고, 시간도 사용되고. OTL 에로게 한개만 완클하면 회복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혹시 자신도 글을 쓰신다거나, 그림을 그리신다거나, 그리고 게을러서 상호 압박을 주며 서로를 끌고 나가겠다거나 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msn: gogumania@hotmail.com입니다. 글의 경우는 그냥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끼리 대화나 나누자는 의미고, 그림을 그리시는 분은 케릭터나 상황, 배경등으로 소재를 제공하는 겁니다.
상태이상탓에 본편은 좀 그렇지만, 여튼 내일 오전에 포스팅을 하나 작성 하겠습니다. 최근 너무 몸이 편해서 나태합니다. 끌어주는 무언가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통상수치 이상으로 잘 움직이는데... 최근은 그 끌어주는게 너무 없군요.
글은... 에로의 파동에 빠져서 소홀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좀 치명적으로 악독한 상태이상입니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꽤나 깎이고, 시간도 사용되고. OTL 에로게 한개만 완클하면 회복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혹시 자신도 글을 쓰신다거나, 그림을 그리신다거나, 그리고 게을러서 상호 압박을 주며 서로를 끌고 나가겠다거나 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msn: gogumania@hotmail.com입니다. 글의 경우는 그냥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끼리 대화나 나누자는 의미고, 그림을 그리시는 분은 케릭터나 상황, 배경등으로 소재를 제공하는 겁니다.
상태이상탓에 본편은 좀 그렇지만, 여튼 내일 오전에 포스팅을 하나 작성 하겠습니다. 최근 너무 몸이 편해서 나태합니다. 끌어주는 무언가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통상수치 이상으로 잘 움직이는데... 최근은 그 끌어주는게 너무 없군요.
# by | 2005/01/21 19:09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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