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래...

나의 일상은, 분명 쾌락으로 가득 차있다.

호흡 한모금. 원하는대로 움직이는 몸. 전신으로 느껴지는 세계.

게다가 지루하지 않다. 아주 종종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 희미해지는 세계. 기타 등등.

주식과 부식의 조화로 인해, 질릴 틈이 없는 것이다.

쾌락에 젖어서 비명을 지르는 것 조차 즐겁다.

by 달지않은고구마 | 2005/01/25 22:42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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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메르츠키엘 at 2005/01/26 16:03
역시 바보 @>@;;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5/01/26 18:34
왜도 이걸로 바뀌엇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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