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09일
모 게임.
패배... 격침... 이로서 나도 백합론자.
주인공이 문무겸비에 잘 생긴(?) 미소년이지만, 이 주인공도 무척 맘에 들고 그 외의 케릭터들도 모두 모두 너무 이쁘군요. 외모 문제가 아닙니다.
뭐 사실 주인공이 꼭 여장남자가 아니어도 이야기들은 전부 성립되니까... 오히려 H는 양념. 아아, 오네사마.
타카코. 꼭 로리가 아니어도, 여자아이는 여자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얼마든지 귀여울 수 있는 거로군요... 초반에는 쌀쌀맞다가 후반에는 아주 녹아내리는데 그 모습이 너무 후끈해서 저도 함께 녹아버립니다. 게임을 하다가 참을 수가 없어서 방바닥에 OTL OTL 침대로 다이브. 아주 날 죽여라 죽여. 녹여 죽여.
아아, 이 게임은 절대 완클이다. 성우분들의 목소리를 일일히 들으며 진행하면, 플레이 타임도 장난이 아니군요. 아우 정말 최고다.
이게 바로 제가 갑자기 백합에 미치게 된 계기입니다. 제게 있어서는 마리아님보다도 강해요. 그런데 제목을 쓰면 글씨가 깨져서 쓸 수가 없어요. 아, 이런 게임은 만인이 함깨 하면서 미처돌아가야 하는데.
여튼 주인공이 정말로 제대로 된 녀석이군요. 퍼팩트. 과연 엘더시스터. 색욕마신 토오노 시키'따위'의 놈들과 전혀 다른 의미로 마음에 든 에로게임의 주인공. 타카코와 본격적으로 러브러브하기 전까지, 주인공이 가장 러블리 했을 정도니 말 다 했죠(...) 정말 주인공이 제대로 된 사람이로군요.
주인공이 문무겸비에 잘 생긴(?) 미소년이지만, 이 주인공도 무척 맘에 들고 그 외의 케릭터들도 모두 모두 너무 이쁘군요. 외모 문제가 아닙니다.
뭐 사실 주인공이 꼭 여장남자가 아니어도 이야기들은 전부 성립되니까... 오히려 H는 양념. 아아, 오네사마.
타카코. 꼭 로리가 아니어도, 여자아이는 여자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얼마든지 귀여울 수 있는 거로군요... 초반에는 쌀쌀맞다가 후반에는 아주 녹아내리는데 그 모습이 너무 후끈해서 저도 함께 녹아버립니다. 게임을 하다가 참을 수가 없어서 방바닥에 OTL OTL 침대로 다이브. 아주 날 죽여라 죽여. 녹여 죽여.
아아, 이 게임은 절대 완클이다. 성우분들의 목소리를 일일히 들으며 진행하면, 플레이 타임도 장난이 아니군요. 아우 정말 최고다.
이게 바로 제가 갑자기 백합에 미치게 된 계기입니다. 제게 있어서는 마리아님보다도 강해요. 그런데 제목을 쓰면 글씨가 깨져서 쓸 수가 없어요. 아, 이런 게임은 만인이 함깨 하면서 미처돌아가야 하는데.
여튼 주인공이 정말로 제대로 된 녀석이군요. 퍼팩트. 과연 엘더시스터. 색욕마신 토오노 시키'따위'의 놈들과 전혀 다른 의미로 마음에 든 에로게임의 주인공. 타카코와 본격적으로 러브러브하기 전까지, 주인공이 가장 러블리 했을 정도니 말 다 했죠(...) 정말 주인공이 제대로 된 사람이로군요.
# by | 2005/02/09 07:54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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