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12일
작성 종료.
뭐 다만, 이야기 특징상 말 그대로의 뒷이야기를 꽤나 까발리니 봉인합니다. 언젠간 쓸 날이 오겠죠.
꽤 고생한 느낌입니다. 쓰인 설정부분에 일일히 주석 다느라 이곳 찾고 저곳 찾고.
꽤 고생한 느낌입니다. 쓰인 설정부분에 일일히 주석 다느라 이곳 찾고 저곳 찾고.
# by | 2005/02/12 18:41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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